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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토익 900점! 토익 공부 8가지 팁!



토익 330점에서 시작해서 900점!


330점에서 900점 되는데 2년의 시간이 지났었습니다.


공부를 2년한게 아니구요...공부를 안한거죠...


제대로 하신다면 330에서 능력에 따라 3~6개월이면 충분할것 같네요. 만점은...더 해야겠죠?



1. [리스닝] 발음을 파악  
 
리스닝이 안되는건 연음현상이나 발음의 경제성을 위한 생략 등 때문이랍니다. 단어만 암기하다 보니 "단어 + 단어"가 뭉쳤을때 나오는 발음을 알지 못합니다. 이러면...안들리게 되지요.


그리고 공부할때 분명히 스크립트에는 the나 a 가 있는데 발음을 하지 않죠...이건 발음의 경제성을 위한 생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도 생략해야 하나? 생각하지 마시고 이 부분은 무시하세요. 발음하지 않아도 크게 해석하는데는 문제되지 않는답니다.


단어를 하나하나 미국식/영국식으로 발음 방법을 알아두시고 문장을 같이 들어두셔야 연음법칙에 무릎꿇지 않을꺼에요.


 

2. [리딩] 영자신문(Times 등)을 활용한다.


토익 독해 부분은 해석해 놓으면 초-중학교 수준의 한글이 됩니다....어렵지 않아요.


독해가 안 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전체적인 맥락을 잡지 못해서 입니다. 국어도 어려운글 주고 문제 풀라고 하면 어렵죠? 근데 토익 지문 수준은 해석만 잘한다면 이것도 문제인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쉬워요.


영어로 된 긴 글에 대한 노출의 부족 때문에 영어 독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흥미 위주의 문화 면이나, 최근 이슈가 되는 기사를 하루에 하나씩 소화하면 나중에 모여서 상당한 재산이 됩니다. 신문을 읽으면서 "단어"도 따로 정리해 놓는거 잊지마세요^^

 
 
3. [리스닝] 상황 예측  
 
듣는건 절대 단기간에 되지 않습니다.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잘 들리는 건 사실이지요. 


어학연수에 가는 이유가 영어에 많이 노출되기 위해서 갑니다. 그럼 바꿔 이야기 하면 영어에 많이 노출되는 환경을 만들면 어학연수 갈 필요가 없지요. 


청취를 하며 예측을 하면서 듣습니다. 쫓아가면서 듣는 것이 아니라, 미리 무슨 내용이 나올까 예측을 합니다. 많이 연습하다보면 패턴이 보여요...토익 점수만 필요하시다면...이 패턴만 알면 리스닝 만점 받는답니다...영어 자체를 공부한다면 이 방법이 큰 의미는 없지요. 최대한 많이 듣고 많이 외워놓으면 잘 들린답니다.


하지만 토익 점수만 원한다면...이 패턴을 찾아보세요. 문장이 쉽게 예측이 되어 여유롭게 문제를 풀 수 있어요.


 
4. [리스닝] 기능어(Function word)를 정리한다.  
 
청취를 할 때 내용어(Contents word)는 들리더라도, 전치사, 조동사, be 동사, 접속사 등의 기능어가 들리지 않기 때문에 세밀한 청취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특히, 관계대명사, 전치사, 의문문, 조동사, 그리고 접속사, 이 5가지 문법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청취를 위한 기능어를 정리를 해두세요.


이걸 잘하면 듣기는 만점 받는답니다. 정말 쉽죠?-_-;;;;


 


5. [리스닝+리딩] collocation을 정리한다.  
 
콜로케이션이란 "단어의 궁합"을 말합니다. 동사+전치사, 명사+전치사, 동사+부사, 동사+명사, 형용사+명사 등이 있는데 특히 동사+전치사를 유념을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어울리는 단어끼리의 짝, 궁합이 있습니다. 이건 외우거나 익숙해 지시는 방법 밖에 없어요.


어느 동사엔 어느 전치사, 동사에 어느 전치사가 오느냐에 따라서 뜻이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6. [리스닝+리딩] 문법을 정리를 한다.  
 
리스닝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문법이 정리가 되면 됩니다. 


즉 시제, 수동태, 관계대명사, 접속사, 전치사, 의문사, 의문부사, 사역동사, 동사의 패턴 등이 반드시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직독직해가 있는 것처럼, 직청직해가 있습니다. 어디서 끊어 들어야 하는지를 파악을 하려면 청취를 위해서는 ‘최소한의 문법’이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리딩을 위해서는 ‘최대한의 문법’이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예외 중심으로 학습을 하지 마시고, 문법의 큰 줄기를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문법과 발음은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문법을 정리해두시면 점수 향상에 아주 큰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리딩은 시간이 없어서 못 푸는 경우는 안나올꺼에요.

  
 
7. [리스닝+리딩] 단어 암기
 
단어의 중요성은 언제나 이야기 해도 부족하지 않는답니다.


건물의 뼈대에 해당하는게 단어에요. 뼈대가 없다면 건물은 무너지지요. 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어를 모르면 영어를 전혀 할 수 없답니다.


잘들리는데...무슨 뜻인지 모른다? 이럼....말 다했지요.


단어 공부는 다른 글에 자세히 설명해 드릴께요.



8. 마음 가짐


공부를 하는데 너무 쫓기듯 하지 마세요. 언제까지 목표를 두고 "900점을 받겠다" 라는 건 동기부여가 되니 좋지요. 하지만 이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고 부담으로 다가온다면?


공부하는데 효율이 많이 떨어진답니다.


1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집중해서 공부하는게 2시간 슥~슥~ 공부하는거보다 100배는 낫답니다.


정말 꿀팁은 다 외워버리는건데...이건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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